자영업#가게일상#재고관리# 분식점#창업일기1 가게를 하다보면 옷이 남아나질 않는다. 가게를 하다 보면 예쁜 옷을 입고 다니기가 쉽지 않다.새벽에 출근해서 밤에 퇴근하다 보면하루 종일 기름 냄새와 함께 지내게 된다.일하다 보면 옷에 기름이 튀기도 하고국물이 묻기도 한다.빨아도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남기도 해서결국 편한 옷만 입게 된다.그래서인지 옷장에는 예쁜 옷이 있어도막상 입고 나갈 일이 별로 없다.주말에 약속이 있거나행사에 갈 일이 생기면막상 입고 나갈 옷이 없어 당황할 때도 있다.꾸미는 것도 어색해진 것 같고거울을 보면 조금 속상한 마음도 든다.나도 가끔은예쁜 옷을 입고가볍게 외출하고 싶은데 말이다. 2026. 3.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