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라인댄스를 다녀왔더니 단골손님 한 분이 주고 가셨다고 하는데,

이게 뭘~까요?~
너무 예쁘게 생긴 사과, 한라봉일까요?~
과일 모양 빵이더라고요.
너무 예뻐요.
예쁜 여자 단골손님이 본인처럼 예쁜 과일모양 빵을 주고 가셨네요.
감사해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이제 그만 가게를 접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이런 손님 때문에 마음이 또 풀리네요.
따뜻한 오후네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돋보기 네 개가 된 이유 (0) | 2026.03.14 |
|---|---|
| 입맛 없을 때 딱! 초간단 열무물김치 레시피 (0) | 2026.03.08 |
| 라인댄스 가는 길, 봄 새싹에서 느낀 하루의 설렘 (0) | 2026.03.06 |
| 가게를 하다보면 옷이 남아나질 않는다. (0) | 2026.03.06 |
| 조회수 0이라도 한번 써 보기로 했다.? (0) | 2026.02.27 |